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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학산중, 레슬링선수권대회 금5, 은1, 동메달 1개 획득 및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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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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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중학교(교장 김성화) 레슬링부가 지난 11월 30일(금)부터 12월 4일(화)까지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중등부 단체전 우승과 그레코로만형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자유형에서는 하지민 학생(39kg, 2학년), 이주형 학생(51kg, 2학년), 이해강 학생(55kg, 2학년), 박재만 학생(65kg, 2학년)이 금메달을, 전병석 학생(71kg, 3학년)은 은메달을 획득하여 당당하게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레코로만형에서는 이주형 학생(51kg, 2학년)이 금메달을, 박재만 학생(65kg, 2학년)이 동메달을 목에 걸어 단체전에서도 3위를 달성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상(이해강 학생)과 최우수 지도자상(차영진 코치)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해강 학생은 올 한 해 동안 열린 회장기대회(3월),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대통령기레슬링대회(7월), 문체부장관기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9월) 금메달을 포함하여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1년간 꾸준히 체급을 올려가며 3개 체급에 걸쳐 시즌 5관왕에 오르는 진기록을 달성하였다.

학산중학교 레슬링부 학생들은 지난 5월 충주종합운동장에서의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금1, 은1, 동1)를 시작으로, 7월 태백에서 개최된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금4, 동2, 대구시 단체전 우승, 최우수 선수상, 최우수 지도자상), 9월 제46회 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 대회(금4, 은1, 자유형 중등부 단체전 우승, 최우수 선수상, 최우수 지도자상)에 이어 12월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대회에서도 정상을 밟고 한 해를 마무리하였다.

학산중 김혜리 감독과 차영진 코치는 “레슬링 부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한 결과이며, 높은 기량을 자랑하는 학생들이 모두 아직 중학교 2학년에 불과하기에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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