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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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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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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호텔ICC에서 ‘2018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2007년부터 시작된 매출의 탑 시상은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각 100억 원 이상을 최초로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0개 기업이 수상했다.

대전시는 1998년부터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업체를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향토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모두 32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최대 매출의 탑(800억 원 부문) 수상의 영예는 2014년부터 대전에 새롭게 터를 잡아 건축과 건설 분야에 꾸준한 성장세로 지난해 대비 10%이상의 신규 인력채용을 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도 공헌하고 있는 ㈜건국건설(대표 조항용)이 안았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건국건설㈜, 아이쓰리시스템㈜, 다우건설주식회사, ㈜젬백스앤카엘, ㈜쎄트렉아이, 넵코어스㈜, 다인공영주식회사, ㈜금영이엔지, 주식회사 시스웍, 피엔비우창㈜, 비비씨 주식회사, ㈜스페이스솔루션, 유콘시스템㈜, 지앤엘㈜, 원일ENG, ㈜금강에프에스, ㈜원테크, (유)충무타올, 주식회사 셀젠텍, ㈜씨앤포스로 모두 20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3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31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는다.

아울러,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건국건설㈜ 조항용 대표와 유망 중소기업 인증기업 중 바프렉스㈜ 권용호 대표는 매출증대를 위한 기업의 성공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기업이 대전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라며, “우리지역 유망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도록 시에서도 해외 마케팅 지원 등 기업지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 동안 매출의 탑 204개사를 선정했으며, 유망중소기업 616개 사를 선정해 포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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