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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8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한마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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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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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 60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생활개선경남연합회(회장 권한대행 임영남)는 14일 오후 CECO컨벤션홀에서 생활개선회 창립 60돌을 맞아 여성리더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2018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는 자세와 새로운 미래농업 육성에 초점을 뒀으며 핵심 여성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양교육을 회원들과 공유하였다. 또 60주년 기념 퍼포먼스와 ‘마술로 이야기하는 4차 산업혁명’ 특강이 마련되어 생활개선회원들이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도록 했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는 생활개선회 60년 사진전, 60주년 기념 포토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다.

개회식에 참석한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핵심 여성리더로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이 계셔서 경남농업의 미래는 밝다”며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농업·농촌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는 우수 생활개선시군연합회에 대한 도지사 표창은 사천시 백연화, 밀양시 한필숙, 양산시 김애덕, 함안군 김성순, 함양군 김분옥 회원이 수상했으며 우수 공무원에는 도농업기술원 이정화, 거제시 이은주, 창녕군 이남경, 남해군 류혜인, 하동군농업기술센터 최태웅 주무관에게 도지사 표창이 전달됐다.

또한 농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생활개선회원의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표창은 창원시 이명숙 회원이 수상하였다.

이어 농업·농촌발전과 생활개선회 활동에 공이 많은 우수 생활개선회의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장 표창장은 통영시,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산청군 등 5개 시군회장이 수상했다.

한국생활개선회는 농촌진흥청에 등록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출발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농촌의 핵심여성지도자 단체이며 그동안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촌경제 활성화, 농촌여성 권익증진과 농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는 250개회 1만5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도내 18개 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별로 지원‧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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