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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폭염장기화에 따른 도로살수차 확대운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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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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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도로시설물의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폭염으로 인한 도시열대야 예방을 위한 도로살수차 확대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시는 자체 도로 살수차량 4대를 이용하여 주요 시가지내 도로살수를 추진하고 있으나 폭염장기화로 인한 살수차 확대운영 계획에 따라 10일부터 민간살수차 4대를 추가로 임차하여 도심지내 도로살수를 추진함으로써 도로변 복사열 감소는 물론 도로재비산 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금번 살수차 확대운영을 통하여 기존 일일 2~3회정도의 도로살수 회수를 5~6회까지 추진하고, 하루 500t 정도의 살수를 할 예정으로 폭염으로 인한 도로시설물의 피해를 방지하고 도심지내 열섬현상 제거에 일조하여 앞으로도 폭염 종료시까지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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