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전북


>HOME > 사회
파주시 교하동,‘아낌없이 주는 나무’17호점
한국방송 뉴스통신사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8.05.16 18:44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파주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덕규)는 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원 대상자 가정에게 맞춤형 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교하사랑협의체 특수시책으로, 가구 공방 공감트리(대표 김영훈)가 사례관리대상자에게 맞춤형 가구를 제작·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열일곱 번째 전달식이다.

이번 대상자 독거노인 천 모 씨(81)는 다른 지역 무허가주택에 거주하다 교하동의 임대주택에 입주하게 됐다. 대상자는 고령의 나이로 관절이 좋지 않아 거동이 불편한 가운데 TV를 바닥에 두고 시청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교하사랑협의체는 맞춤형 탁자를 제작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영훈 공감트리 대표는 “가구를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가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2018 한국방송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