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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스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대응 매뉴얼 체득을 위해 발표 시나리오 없이 훈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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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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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가스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유관기관 협업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2018년 가스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15일 오후 2시 중촌동 평화원 앞에서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평화원 앞에 우수관(D:400mm) 매설공사 중 도시가스 중압배관(300A×1m) 파손사고를 가상한 것으로, 대전시와 각 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CNCITY에너지(주) 등 8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고조사 및 복구차량, 순찰차 등 1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그동안의 훈련과는 달리, 재난대응 매뉴얼에 대해 유관 기관별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발표 시나리오가 없이 사고수습 복구와 협업실태를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훈련결과 현장에 누출된 도시가스 조치와 가스 공급 재개 등 사고 수습 및 유관기관 협업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된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가스 사고는 언제나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가스재난 발생 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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