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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어린이 보호구역 7곳에 ‘노란색 신호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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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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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6월 말까지 서룡초교 인근 등 관내 7곳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존 검은색 신호등을 노란색으로 교체한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의 경우 외관을 특수색으로 할 수 있다는 경찰청의 ‘교통신호등 표준지침’ 규정에 따른 것이다.

교체 대상 구역은 서농초, 지석초, 신릉초, 지곡초, 나산초, 흥덕초, 중일초 등 7곳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교차로이며 신호등 함체와 LED 등 133개를 모두 교체한다.

구는 지난 2016~17년에 구갈초교 인근 등 25곳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등을 검은색에서 노란색으로 교체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노란색 신호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어서 과속을 방지하는 등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이라며 “스쿨존에 노란색 신호등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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