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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과 지구 환경변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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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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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발생한 여름철 최악의 폭염은 지구촌에 살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안겨주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된 폭염과 함께 찾아온 무더위는 100여년만에 처음있는 일 이라고 한다.

폭염과 무더위는 그렇지 않아도 가득이나 어려운 국민들의 생활고를 가중시켰다.중소업체와 건설현장의 근로자, 농민, 자영업자들과 도시 서민들, 누구나가 견디기 어려운 여름나기 였다.

절기상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가 지났고, 말복도 지나 처서가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은 이렇게 지나나 생각했는데 그헣지 않다.기상대의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발생한 여름철 최악의 폭염은 지구촌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안겨주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된 폭염과 함께 찾아온 무더위는 100여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폭염과 무더위는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어려운 국민들의 생활고를 가중시켰다. 중소업체와 건설현장의 근로자, 농민, 자영업자들과 도시 서민들, 누구나가 견디기 어려운 여름 나기였다.

절기상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가 지났고, 말복도 지나 처서가 다가오고 있다. 올여름은 이렇게 지나나 생각했는데 그헣지 않다. 기상대의 예보가 올여름 무더위는 8월 말까지는 계속된다고 알려왔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는 냉방장치 가동으로 인한 전기 사용이 문제점이 됐다. 서민들은 전기요금 누진제 문제로 불만을 표시하는 사례가 빈번한 가운데 이 문제는 정치적인 쟁점으로 까지 번졌다. 전기요금이 무서워 건강을 위협받는 서민들도 늘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이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수십 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보고도 있다. 전기요금에 상관없이 마음껏 냉방을 가동하라는 일본이나 동남아 국가들의 정책이 부럽다.

조금만 있으면 찬바람이 불면서 더위에 대한 기억도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내년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한다는 우려감이다. 모든 지구촌 사람들을 힘들게 했던 더위가 내년에는 더욱 강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이 모든 것이 인간들이 저질러 놓은 환경파괴가 저질러 놓은 재앙들이다.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모든 나라가 공동으로 다시 겪어야 하는 일 이기 때문이다.

올여름 세계 도처에서 발생했던 환경재앙을 살펴보자. 미국을 비롯한 구미 각국에서는 잦은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바다의 높은 수온으로 원전용 사용이 불가능해 원전 사용을 중단한 사례도 있다.

이러한 우려감을 미리 예감한 세계의 주요 국가들은 지난 2015년 파리 기후변화 협정을 맺었다. 그러나 이 같은 협정은 각 나라들이 자발적으로 지켜지지 않는 한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기후 변화의 해결은 각 나라들의 기술적, 경제적인 노력만 있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다만 의지가 부족한 것이 문제점이다. 기후 변화에 대한 책임은 우리 스스로가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 후손들이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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