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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스마트카 디자인 올림픽 부문 교육부장관상 수상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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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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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는 지난 5월 9일(수)부터 5월 10일(목)까지 이틀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8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에 참가해 스마트카 디자인 올림픽 부문에서 우승,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는 전국 28개팀 125명이 참가, 각 팀별로 장애가 있는 청소년 3명과 교사 1명이 1팀을 구성해 프로그램 코딩 및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카를 직접 디자인 및 제작하고 아두이노 코딩을 입력하여 스마트폰 어플로 조종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아두이노를 활용한 드론을 사전 제작하여 진행한 비행 경주가 시범 종목으로 실시되었다.

대전원명학교는 민한별(고2), 김준우(고1), 김종주(중1) 3명의 학생과 김종수 지도교사가 한팀으로 스마트카 4개 종목(디자인․메이킹․레이싱․푸싱)과 드론 1개 종목에 참가했다.

특히, 대전시교육청 관내 유일한 수상교이다.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스마트카 디자인 올림픽에서 디자인 컨셉에 대해 발표를 담당한 김준우(고1) 학생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스마트카를 만들면서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는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의미들을 부여하며 스마트카를 디자인하고 형상화하면서 실현 가능성을 체험하는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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