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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군산 산업 고용위기지역 후속조치 점검 산업 · 고용 위기지역 지정 지원사업 후속 조치 2차 점검 회의
한국방송 뉴스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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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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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5일, 군산지역의 산업․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따른 정부와 도의 지원대책의 실효성있는 추진을 위해『군산 산업․고용위기지역 지원대책 후속조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6일(금) 군산에서 산업‧고용위기지역 지원대책 후속조치 계획 점검 이후, 각 사업별로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대책과 이후 추진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①근로자 실직자 지원 ②지역소상공인 및 협력업체 경쟁력 강화 ③대체·보완사업 육성 및 기업유치 지원 ④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의 4개 분야 35개 과제에 대하여 사업별 쟁점사항에 대한 논의와 함께 추진계획을 점검했고, 앞으로 추진계획에 따라 사업별로 정치권과 공조, 관계부처와 협의, 추경예산 반영을 위한 건의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최정호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산업‧고용위기지역 지원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정부의 추경 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추경 통과 시 곧바로 사업 추진을 위해서 향후 절차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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