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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동 초교 학생자치회 연말을 맞아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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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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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지난 5일 점동면(면장 김용해)을 방문해 50만 원 상당의 여주쌀 4kg 20포와 라면 8박스를 기탁했다.

교내에서 알뜰시장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이날 기탁 성품은 점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점동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됐다.

학생들은 이 행사를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뿐만 아니라, 이 기부활동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에 김용해 면장은 “성금 모금과 나눔 활동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등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 성품은 학생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점동 초교 학생자치회는 2017년에도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여주쌀 10kg 15포를 기탁하였으며, 지난 11월 30일에는 점동초 5~6학년 학생들이 여주쌀 10kg 3포를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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