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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회 장애인․노인가구 등 편의시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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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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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회(위원장 김성규)는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사업장(사업장장 김규찬),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회장 최재호)와 연계하여 지난 11일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5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49건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준데 이어 이번 사업은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불편해소를 위한 편의시설 4종(화장실 안전손잡이, 계단 핸드레일, 전등리모컨, 미끄럼방지 테이프) 11건으로 올해 마지막 사업이다. 올 한해 총 60건의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편의시설 설치는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회 위원과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회원들이 대상가구를 발굴하면 무장애도시 위원과 갤러리아백화점 직원들이 재료를 구입 후 직접 방문하여 설치해 준다.

김성규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장은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생활불편해소를 위해 내년에도 갤러리아백화점과 연계하여 편의시설 설치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갤러리아백화점 김규찬 사업장장은 “편의시설 설치로 조금이나마 장애인, 노인 등의 생활불편해소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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