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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 대사증후군 예방교실 - 배방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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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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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소장 김은태) 배방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오는 5월 21일부터 7월 25일까지 ‘대사증후군 예방교실’ 건강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 예방교실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군의 대상자를 모집해 주 2회, 10주 집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대사증후군 이란?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복부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장애) 한 사람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이중
3가지 이상 위험인자가 해당될 경우 대사증후군 질환자라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25세 이상 성인중 약 25%가 대사증후군에 해당되며,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비만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사증후군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이용 지표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특히, 배방읍은 비만율, 고도비만율, 복부비만율 모두 전국 대비 높은 수준으로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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