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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장, 무안항공대 격납고 사전 점검 - 2019년 2월 무안항공대 운영...고정익항공기 3대 격납테스트 완료 -
한국방송 뉴스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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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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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 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이 5일 내년 2월부터 운영 예정인 무안 고정익 항공대를 방문해 고정익 항공기 격납 사전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수에서 운영 중인 CN-235 2대(B703, B704)와 제주 고정익 항공대에서 운영 중인 C-212 1대(B702) 총 3대를 무안 격납고로 이동해, 동시 격납 테스트 결과 안전성에 이상 없이 시연을 마쳤다.

서해해경청장과 본청 항공과장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조종사와 정비사들의 현장 고충에 대한 내용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해해경청 강진홍 항공단장은 “무안 격납고에 고정익 항공기 3대가 배치가 가능한 것을 확인하고, 앞으로 항공기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빈틈없는 해상주권 수호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안 격납고는 총사업비 73억 원을 들여 2016년 8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금년 11월 19일 준공 및 보안시설 승인을 마쳤으며, 2019년 2월부터 양양, 제주, 여수 고정익 항공기 각 1대씩 총 3대를 무안국제공항으로 이동 배치하여 무안 고정익 항공대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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