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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도의원 복지시설 찾아 따듯한 온정 건네 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방문, 시각장애인 위문 및 종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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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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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더불어민주당, 광양) 경제관광문화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양시 중동에 위치한 광양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찾아 시각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김태균 도의원은 시각장애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전남에는 14,198명(전국 25만 명)의 시각장애인들이 있는데 이들 중 직업을 가진 사람은 30%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이들에게 더 많은 사회적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최우선 과제는 직업재활이라고 강조했다.특히,“시각장애인들이 내 손으로 직접 일을 하며 자신의 삶에 당당한 주인이 되는 것이 저의 소망이다”며 “각자의 재능을 살려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더불어 의정활동 중간중간 복지시설을 찾아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따뜻한 온정도 나누겠다며 시각장애인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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