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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의 판문점선언에 관한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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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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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 의원)에서는 5월 15일 판문점선언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대변인 논평으로 발표했다.</div><br>논평전문<br>4·27 판문점 선언은 대 국민 사기극에 불과했고 PVID (영구적·검증가능한·불가역적 비핵화) 실현만이 한반도 평화의 답이다!<br><br>리비아식 해법, 즉 선 핵폐기·후 보상이라는 미국의 북핵 입장에 대해서 북한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핵의 리비아식 해법을 공언한 것에 대해 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강한 비난과 함께 반발을 공식적으로 발언했다.<br>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정부 내에 이견이 존재하는 듯도 보이고, 강한 입장을 표명하는 미국 측에 북한 역시 강한 견제 시도를 하고 있다.미북정상회담을 놓고 한반도에 이미 평화가 찾아왔다며 설레발 치고 장밋빛 전망을 쏟아낸 것은 바로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이었고, 이에 부화뇌동 하는 국내 선동언론들뿐이었다.<br>북한정권이 PVID 영구적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비핵화에 대한 실질적 이행을 보이지도 않는 현 시점에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만이 4·27 판문점 선언을 침이 마르게 자화자찬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보 빗장만을 열어 제쳤던 것이 전부다.<br>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전 샅바싸움으로만 보기에는 엄중한 긴장 상황이다. 70년 넘는 분단상황이 진짜 평화로써, 영구적 비핵화로써 현상 타파를 이루어 진정한 한반도 평화에 이를지, 아니면 극도의 긴장과 분열상황으로 치닫게 될지 조국의 운명이 판가름 나게 되는 국면에 있다.<br>분명한 한 가지는 강력한 대북제재로 김정은에게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졌고, 그 그림자를 벗어나고자 김정은이 국제사회로 기어 나왔다는 것, 한 번 나온 이상 되돌릴 수 없이 김정은 뜻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을 것이란 점이다. 현상 타파된 한반도에서 김정은과 손잡은 친북주사파정권이 눈속임, 말장난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사기 치려 한다 해도 국제사회와 미국정부는 결코 얕은 사기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br><br>대한애국당은 북한이 거듭 제시하는 단계적 비핵화, 동시적 비핵화에 절대 반대하며, PVID를 실현시켜 진정한 한반도의 비핵화와 북한주민 해방을 이루는 자유통일주체세력으로서 한미동맹 강화에 집중할 것이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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