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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국악 판소리 본연의 고장 남원, 자존심을 되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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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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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진영의 각축전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강동원 후보는 국악관련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1) 민속국악 영재교육원 설립을 추진


남원은 국악의 본향이자 국악의 성지가 있다.


남원에는 국립민속국악원도 있고 대 한민국 유일의 사립 국악예술고등학교도 있다. 전국의 재능 있는 초등학생부터 대 학생을 대상으로 판소리 영재를 길러내는 것은 우리 남원의 몫이다.

 

2) 명창의 전당 건립 추진이다.

 

올해 45회를 맞는 춘향제 전국명창대회는 1974년 조상현 명창을 비롯해 신영희, 안숙선, 이난초 등 우리나라 국악계를 대표하는 기라성 같은 명창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이 명창들을 관리하는데 소홀했다. 명창의 전당에 명창들의 흉상을 세우고 그들의 주옥같은 판소리 공연작품을 보존해 관광상품화 하겠다.

 

3) 동편제 역사관 건립 추진이다.

 

동편제는 남원출신 송흥록, 권삼득 등의 법제를 뼈대로한 판소리 유파 가운데 하나이다.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 전촌마을은 동편제 마을로 불리고 있다.


남원 출신 강도근은 1970~80년대에 남원국악원의 창악 강사로서 후진들을 양성하면서 동편제 판소릴르 지켜냈을 뿐만 아니라 남원의 송만갑, 김정문으로 이어진 우리나 라 판소리의 최후 보루라는 평가를 받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구례에 동편제 소리축제, 순천의 동편제 판소리보존회 등 판소리 본연의 고장 남원이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주 등에 밀려난 본연의 자존심을 반드시 되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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