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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역사와 문화를 아는 사람이 남원시장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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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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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한달이 채 못남은 가운데 각 후보들은 뜨거운 햇살을 감수하며 한표 한표에 정성과 예의를 다하고 있다.


강동원 남원시장 후보는 두 번째 공약을 발표하면서 향교 전,현직 전교들과 공얃에 대해 논하는 등 정말 심도있는 공약의 의미를 더했다.

 

강동원 후보의 두 번째 공약을 보면, 1) 남원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이다.


경주는 신라역사, 공주,부여는 백제역사, 개성은 고려역사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우리 민족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역사문화가 존재하고 있는 곳이 우리 남원이다. 삼한시대~가야시대~백제시대~통일신라시대~고려시대~조 선시대까지 우리 민족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기에 박물관 건립은 당연하다.


2) 조선시대 과거제도 박물관 건립이다. (남원향교 정화사업 추진)


남원향교는 조선시대 호남지역에서 과거급제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명문학교이다.


과거급제자들이 초임 발령지로 남원도호부를 가장 많이 선호한 까닭도 바로 이 때문이다.


박물관 건립은 전국 최초이다.

 

3) 심수관 도예박물관 건립이다.


심수관은 정유재란 당시 왜적에 볼모로 잡혀가 유럽의 황실에 큰 영향을 주며 세 계적 도예가로 이름이 난 우리 남원 출신 도예가이다. 도예지를 발굴하고 각국의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비롯한 심수관 일가의 도자기를 박물관에 전시하여 남원출신 심수관의 우수성을 셰계에 알리고 관광자원화 해야 한다.

 

한편 강동원 후보는 “ 이환주는 안 된다는 대세가 형성되어 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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