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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제28회 테마기획공연 메리와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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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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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박시종)은 제28회 테마기획공연 ‘메리와 크리스’를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총 4회 공연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가족 무용극으로서 아이들에게는 환상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불러일으켜 모두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청주시립무용단의 ‘크리스마스 판타지’ 시리즈는 매년 연말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조기 매진될 만큼 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박시종 예술감독은 단원들의 안무와 창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단원들에게 직접 안무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올해는 김세희 차석단원, 이찬호 상임단원의 공동안무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각색, 연출하여 스토리텔링과 함께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박시종 예술감독은 “청주시립무용단의 크리스마스 판타지 공연은 매년 연말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을 심어주고 소중한 추억을 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청주시립무용단의 테마기획공연은 매년 조기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역시 시민들의 빠른 예매로 일찍 매진되었다.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향후 공연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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