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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송림, 구절초 8만여 송이 활짝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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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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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장 박일호)에서 삼문송림 내 조성한 구절초단지에 8만여 본의 구절초가 활짝 피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볼거리 제공과 함께 힐링과 산책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을에 피는 대표적인 야생화인 구절초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식물로 9월과 11월 사이에 담홍색 또는 백색의 꽃이 피며,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되어 꽃이 핀다 하여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름다운 송림과 어우러진 구절초 단지는 연인과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공간으로 인기가 높으며, 사진 작가들의 촬영 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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