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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아트홀 인근상가, 불법현수막 설치 및 차량 광고 영업 시 관계자, 무신고 불법현수막과 차량부착 광고다...조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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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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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A상가가 신고없이 ‘불법현수막’을 설치하고 배달차량에 교통수단 이용 ‘불법광고’를 하고 있으나 단속이 안 되고 있다.


안성시 소재 ‘안성아트홀’ 인근 상가가(대표 B모씨) 안성시청의 신고 없이 불법으로 ‘가설건축물’을 설치(본보 11월 19일자, 사회면 보도)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가게 외벽에 ‘불법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는가 하면 배달차량에 가게 광고판을 부착 영업하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제보자와 안성시청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오후, 해당 상가 인근에 진출, 확인 한바 A상가 벽면에 현수막을 설치해 놓고 있었다.또한 상가 앞 주차된 배달차량 xxxx는 차량적재함에 이동수단 광고판을 부착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업주 모씨는 “건물과 리스차량에 광고 하는 게 잘못이 되느냐.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면서 잘 알아 들었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청 관계자는 “아직 신고 되지 않은 ‘불법현수막’과 ‘교통수단 이용광고’라며 현장 확인 후 규정에 따라 즉시 행정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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