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뉴스
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기간 까지 만이라도 정쟁 멈춰달라" 당부 - 23일, 청와대 여민 관에서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
한국방송 뉴스통신사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8.04.24 10:10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문재인 대통령은 '2018 남북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다가 온 23일, 청와대 여민 관에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중지를 선언한 것에 대해 "북한의 핵동결 조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중대한 결정"이라며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성의 있는 조치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세계가 성공을 기원하고 있는만큼 "우리 정치권도 정상회담 기간 까지 만이라도 정쟁을 멈춰 줄 것을 당부"한다며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 Copyrights © 2016 한국방송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