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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양고, “전문직업인 동문과 학생 간의 진로 멘토링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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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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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역사의 15,000여명 동문을 거느리고 장학 지원사업과 함께 동문 멘토링단을 구성하여 후학 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소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수경) 동문들이 후배들의 진로 멘토로 직접 나선다.

소양고등학교(교장 김종현)는 총동문회 주관으로 오는 9일(금) 소양고등학교 맥역사관과 소강당에서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과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멘토링단을 만들어 멘토링 활동을 한다.

이번 행사는 ‘기술전문가를 꿈꾸는 특성화고 학생의 행복한 변화와 6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특성화고’라는 주제의 멘토 진로 특강과 춘천시 일원에서 이루어지는 동문 선배와 재학생 후배로 맺어진 멘토링단을 통한 멘토링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이번 동문 멘토링단에는 (전)양구군수, (전)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전)강원대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25명의 동문 멘토와 1학년 14명, 2학년 2명, 3학년 15명의 학생 멘티가 참여하며, 동문 선배들은 후배 멘티들이 졸업 시 까지 멘토링 지원으로 후배들의 진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김종현 교장은 “이번 동문 멘토링단 운영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총동문회의 적극 지원과 학생들의 참여로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 준비를 통해 내년에는 멘토단 확대와 함께 해외 체재 동문들의 협조도 이끌어 내어 학생들의 진로 지원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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