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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절기 복지사각 발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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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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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대학을 방문해 SNS 사회복지망인 ‘김해야! 톡’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가아대학교에 이어 다음날 인제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방문해 학생들에게‘김해야 톡’ 활용법을 알렸다. 이번 대학 방문 홍보로 ‘김해야! 톡’가입자가 현장에서 41명 추가돼 기존 602명에서 643명으로 늘어났다.

카카오톡에서 ‘김해야’를 검색해 ‘김해야! 톡’을 친구 추가하면 언제든지 시의 복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실시간으로 어려운 이웃을 신고할 수 있다.

또 친구 추가만 되어 있으면 연락처가 노출되지 않고 익명성이 보장된 상태에서 1대 1 복지 상담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속한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은둔형 취약계층 발굴에도 효과적이다.

박종주 시 시민복지과장은 “미래 사회복지사가 될 대학생들이기에 주변의 이웃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해 복지제도의 혜택에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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